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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WON Plastic Surgery ロゴ

원장 답변

Q. 코뼈 골절됐는데 미용코 수술 바로 같이 해도 될까요?

掲載日

この記事は韓国語の原文を掲載しています。翻訳はまだ公開されていません。

本施術・手術は個人により出血、感染、腫れ、非対称などの副作用が生じる場合があります。正確な情報は医療スタッフとご相談のうえご判断ください。

A

제가 스레드를 시작한 이후 위와 같은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코뼈 골절되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환자분들과 몇번 DM으로 대화해본결과 급한 마음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만, 저는 대부분 권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금은 정확한 판단을 하기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이에요.

코뼈 골절은 다치고 나서 2주 정도 안에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 시기를 넘기면 어긋난 상태 그대로 굳어버리기 때문에, 골절 자체를 맞추는 건 서둘러야 하는 게 맞습니다.

문제는 바로 이 시기에 코가 심하게 부어 있다는 겁니다.
부어 있는 상태에서는 원래 코 모양이 어떤지, 골절 때문에 어느 정도 변형됐는지를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이 상태에서 미용 목적의 라인까지 같이 결정하면, 붓기가 다 빠진 뒤에 "생각했던 모양이 아니다"라는 결과가 나올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는 실리콘 같은 보형물을 얹는 수술은 더더욱 권하지 않습니다.
골절 부위는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불안정한 상태인데, 여기에 보형물까지 함께 올리면 뼈가 안정되는 과정과 보형물이 자리 잡는 과정이 서로 얽히면서
결과를 예측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뼈가 완전히 자리 잡기 전에는 그 위에 무언가를 세우는 걸 최소화하는 게 안전합니다.

그래서 원장님 어떻게 해야되나요..당장 부러졌는데....라고 하시는데,

먼저 골절을 제자리로 바로잡는 정복술을 진행하고, 그 상태로 충분히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너무 오래 끌지 않는 선에서, 대략 6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 미용 수술을 계획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나면 뼈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붓기도 완전히 빠져서 원래 코 상태가 명확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정확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또 이전 절골로 인해 모양이 망가졌다면 그것도 제대로 바로잡을 수가 있지요.

특히 다치기 전부터 이미 코 모양에 대한 불만이 있으셨고, 골절 부위를 맞추는 김에 그 부분까지 함께 다듬고 싶으신 경우가 많아요.
어차피 코 하고 싶었는데, 잘됐다, 싶은 생각도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럴 때도 붓기와 불안정한 상태의 영향을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결국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급하게 결정할 수 있는 수술은 결코 아닙니다.

코뼈 골절은 서두르되, 미용적인 결정은 서두르지 않는 게 맞습니다.
정복술로 먼저 안정시키고, 대략 6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 미용코 수술을 계획하시는 게 가장 안전하고 결과도 예측 가능한 방법입니다.

— 코원성형외과 대표원장 김형택

— 코원성형외과 대표원장 김형택

以下は一般的なご案内です。正確な原因と手術方法は、鼻の内部の診察とCT、これまでの手術歴を併せて確認したうえで決定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