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S ANSWER
코수술부작용으로 들창코가 됐어요, 일반 들창코랑 수술방법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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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記事は韓国語の原文を掲載しています。翻訳はまだ公開されていません。
本施術・手術は個人により出血、感染、腫れ、非対称などの副作用が生じる場合があります。正確な情報は医療スタッフとご相談のうえご判断ください。
A
겉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원인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접근도 다릅니다.
원래부터 들창코이신 분들은 코끝을 감싸는 연골의 방향이나 코의 조직 자체가 짧게 형성된 게 원인입니다.
이런 경우는 앞서 말씀드렸듯 연골 방향을 바꾸거나, 필요하면 조직을 늘려주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조직 자체는 유연하고 정상적인 상태라, 계획한 대로 움직여주는 편입니다.
반면 코 수술을 받은 뒤에 코끝이 들리고, 들창코가 된 경우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이건 대부분 보형물에 대한 염증 반응 또는 면역반응 때문에 생깁니다.
우리 몸은 이물질이 들어오면 그 주변을 감싸는 얇은 막을 만드는데, 이 반응이 과하게 일어나면
그 피막이 고무줄처럼 팽팽하게 조여들면서 피부와 조직을 위로 끌어당깁니다.
그러면서 코끝이 딱딱해지고 짧아지며 들려 올라가는데, 이 상태를 구축코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구축코로 인한 들창코는 원래 들창코와 다루는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연골 방향만 바꾸는 게 아니라, 먼저 원인이 된 보형물을 제거하고, 딱딱하게 굳어 조여든 흉터 조직을 충분히 풀어줘야 합니다.
조직이 이미 딱딱하게 수축해 있는 상태라, 원래 들창코보다 다루기가 훨씬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재료 선택도 중요한데, 이런 코에는 다시 인공 보형물을 쓰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위험이 있어서, 자가조직으로만 재건하는 게 안전합니다.
시기도 중요하지요. 구축코는 염증이 완전히 가라앉고 조직이 부드러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통 보형물을 제거하고 나서 최소 3개월, 증상이 심했다면 6개월 정도 지나 피부가 가장 유연해졌을 때 재수술하는 게 안전합니다.
이 시기를 기다리지 않고 서두르면 다시 조직이 딱딱한 상태에서 수술하게 되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겉으로 보이는 모양은 비슷해도 원래 들창코는 구조의 문제이고, 수술 후 생긴 들창코는 조직이 수축된 문제입니다.
후자라면 조직이 충분히 풀리고 안정될 시간을 기다리는 게 결과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 코원성형외과 대표원장 김형택

以下は一般的なご案内です。正確な原因と手術方法は、鼻の内部の診察とCT、これまでの手術歴を併せて確認したうえで決定し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