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DOCTOR
김형택 대표원장
유행하는 코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코. 코수술 하나만 24년, 상담도 수술도 치료도 직접 합니다.
수술은 할 수 있다고 다 하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하는 겁니다.
상담 오신 분의 절반 정도는 조용히 돌려보냅니다. “지금 코도 정말 예쁘세요, 안 하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그게 가장 솔직한 상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필요 없다고 판단되면 권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두 분을 그냥 돌려보냈고, 직원들 한숨 소리가 조금 크게 들리는 것도 같습니다.
— 코원성형외과 대표원장 김형택

- 코수술 경력
- 24년
- 누적 수술 건수
- 10,000+건
Profile
김형택코원성형외과 대표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삼성의료원에서 수련한 뒤, 코성형으로 이름난 오영환 선생님 아래 4년간 자가늑연골 수술을 전담하며 센터장으로 일했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코수술 하나만 봤습니다. 특기는 자가늑연골 채취 15분이고, 강점은 경청이라고 생각합니다. 취미는 독서와 그림인데, 초등학교 1학년 때 시작해 지금도 배우고 있습니다.
현직 · 경력
- 성형외과 전문의
- 현 코원성형외과 대표원장
- 성균관의과대학 성형외과 외래교수
-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성형외과 수련
- 전 오앤영 성형외과 원장 · 자가늑연골 센터장
학회 활동
- 대한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정회원
- 국제성형외과학회(IPRAS) 정회원
- 대한성형외과학회 코성형연구회 정회원
- 대한성형외과학회 눈성형연구회 정회원
학술 아카이브
쌓아온 시간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2006년부터 이어진 코성형·미용성형 학술 활동과 현재의 교육 활동을 원본 자료로 확인합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원
위촉기간 2026.03 — 2028.02
성형외과 분야의 임상 경험을 교육 현장과 나누는 현재의 활동입니다.
학술 활동 기록
2006—2019 · 자료를 선택하면 원본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Honest Standards
코수술, 그 솔직한 기준.
01
수술을 말리는 일이 늘었습니다
수술을 안 하는 게 나은 코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20년 넘게 코수술만 해오면서 오히려 수술을 말리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수술은 할 수 있다고 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2
결과는 처음 상담에서 결정됩니다
재수술 상담으로 오신 분들은 “제가 생각한 코가 아니에요”라는 말을 정말 많이 하십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높이느냐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고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줄일지 처음부터 정하는 과정입니다.
03
코만 보지 않고 얼굴을 봅니다
전후사진을 올리면 “이분은 몇 미리예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사실 중요한 건 보형물의 미리수가 아닙니다. 같은 4mm를 높여도 이마와 눈썹뼈 높이, 미간에 따라 자연스러울 수도, 코만 붕 떠 보일 수도 있습니다.
In the Consulting Room
상담실에서 자주 나누는 이야기를 원장의 말 그대로 옮겼습니다.
“나도 코수술하면 연예인처럼 될까요?”
직접 사진을 찍어 바뀌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드립니다. 지금의 비순각과 코, 이마까지의 조화, 콧대와 코끝의 비율, 그리고 그분의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을 함께 의논합니다. 상상만 하던 변화를 눈앞에서 확인하고 결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코끝만 살짝, 간단하게 안 되나요?”
가능한 코도 있습니다. 다만 콧대는 그냥 두고 코끝만 높이면 콧대에서 코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는 다른 부위와 달리 연쇄적으로 엮인 항목들이 모여 전체 결과를 만듭니다.
“40대인데 첫 수술, 늦지 않았을까요?”
나이는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20대에도 권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50대에도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적절한 계획입니다.
“10년 지나면 재수술은 필수인가요?”
아닙니다. 10년, 20년 지나 따님을 데리고 오셔도 통증 없고 염증 없고 모양 그대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재수술이 필요한 진짜 신호는 가만히 있어도 아픈 통증, 붉어지고 붓는 염증, 휘거나 들리는 모양 변화입니다.
“망하면 어떡하죠?”
급하게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 코에 왜 이 수술이 필요한지, 왜 이 재료를 써야 하는지. 적어도 이 두 가지만 이해하고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지키기 위해 줄인 것들
수술 건수를 늘리는 대신, 한 건에 쓰는 시간을 지켰습니다.
하루 두 명
수술은 집중력 싸움입니다
예약 잡기 어렵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하루 두 명만 수술하는 원칙 때문입니다. 한 명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때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믿습니다.
1인 병원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사람
가상성형도, 상담도, 수술도, 사후 관리도 제가 직접 합니다. 문제가 생겨도 내 코를 아는 사람이 봅니다. 원장 평판이 곧 병원 평판이니까요.
CCTV
안심은 보여드리는 데서
수술받는 분도 긴장하시지만 밖에서 기다리는 보호자분도 걱정하십니다. 보호자 대기실에서 수술실 CCTV를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안심은 말보다 보여드리는 과정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24년째인데도 매번 긴장하는 코
- 피부가 너무 얇은 코
- 재수술로 유착이 심한 코
- 실·이물질을 제거해야 하는 코
- 염증이 있거나 점막이 약한 코
복잡한 코일수록 결국 많이 다뤄본 사람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Main Surgeries
비중격만곡증 등 기능적인 문제와 외형 교정을 나누지 않고, 성형외과 전문의가 함께 판단해 진행합니다.
원장이 직접 쓰는 글
“짧은 글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신뢰가 됐다는 말이 정말 힘이 되네요.” 오해와 진실부터 상담 현장 이야기까지, 김형택 원장이 직접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