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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끝수술 녹는실, 실밥이 풀릴까 봐 죽만 먹어야 하나요 — 10일 차 관리 기준
녹는실로 턱끝수술을 받은 지 10일이라면 — 날짜만으로 상처 회복을 단정하지 않고 식사·양치·실밥·찜질을 수술 병원 지시에 맞춰 조정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턱끝수술 10일차라도 절개 범위와 상처 상태에 따라 식사·양치 제한이 다르므로 수술한 병원의 지시를 먼저 따릅니다.
- 녹는실이 남아 있는 것은 흔하지만, 실밥이 빠지거나 상처가 벌어졌다면 정상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병원에 알립니다.
- 냉·온찜질은 붓기와 감각 상태, 병원의 회복 지침에 따라 정하며 감각이 둔한 부위에 임의로 뜨거운 찜질을 하지 않습니다.
"녹는실이 다 녹을 때까지 계속 죽만 먹으면서 조심해야 하나요?"
턱끝수술 후 입안 실밥이 신경 쓰여 식사도 양치도 마음껏 못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고민으로 질문을 주신 분이 있었습니다.
이 글은 녹는실로 턱끝수술을 한 뒤 10일 차의 식사·양치·찜질 관리 기준을 — 실제 질문과 답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01
실제 질문 — 턱 실밥이 풀릴까 봐 밥도 제대로 못 먹어요
Q. 턱끝수술 후 10일이 지났습니다. 녹는실을 사용했는데 녹는 데 한 달 정도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며칠 전까지는 턱에 힘이 들어갈 때마다 당겨져서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대신 밥을 먹을 때 입을 많이 벌리지 못하고, 실밥이 잘못될까 봐 거의 죽만 먹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빨대를 쓰지 말고, 이 닦을 때 가글하지 말고, 입에 압력을 넣지 말라고만 했는데 — 편하게 밥을 먹어도 실밥이 풀릴 위험은 없을까요? 입안 상처가 낫는 데는 얼마나 걸리나요? 그리고 수술 후 냉찜질을 안 하고 3일이 지나 온찜질을 했는데, 지금 냉찜질을 해도 괜찮을까요?
시점별로 하나씩 답해 보겠습니다.
02
10일 차인데 지금이라도 냉찜질을 해야 하나요?
날짜만으로 냉찜질이 무의미하거나 온찜질이 반드시 도움이 된다고 정할 수 없습니다. 수술 범위와 붓기·감각 상태를 수술한 병원에 확인하고, 특히 감각이 둔한 부위에는 화상 위험 때문에 임의로 뜨겁게 찜질하지 않습니다.
03
실밥이 풀리면 어떻게 되나요? 계속 조심해야 하나요?
녹는실은 시간이 지나며 흡수되지만, 10일이라는 날짜만으로 입안 상처가 모두 아물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실이 느슨해지거나 빠지고 출혈·상처 벌어짐·악취·분비물·통증 증가가 있다면 수술한 병원에 알립니다.
| 걱정하던 것 | 10일 차 기준 |
|---|---|
| 식사 | 병원이 허용한 질감·씹는 범위로 단계적 확대 |
| 양치질 | 절개선을 피하는 방법과 가글 여부를 병원 지시에 맞춤 |
| 냉·온찜질 | 붓기·감각 상태와 병원 지침 확인 |
| 실밥 | 당기거나 자르지 말고, 이탈·상처 벌어짐은 병원에 알림 |
수술 직후의 주의사항(빨대 금지, 가글 금지, 입안 압력 금지)은 상처가 아물기 전 시기의 지침이므로, 회복이 진행된 뒤에도 같은 강도로 계속 유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04
정리 — 시점에 맞는 관리면 충분합니다
턱끝수술 10일차 관리도 날짜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 식사·양치·찜질은 수술 범위와 실제 상처·감각 상태, 병원 지시에 맞춰 조정하고, 실밥 이탈이나 상처 벌어짐·출혈·악취·분비물·통증 증가가 있으면 병원에 알립니다.
내 회복 시점에 맞는 관리가 궁금하다면, 1:1 영상통화 상담에서 직접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많이 확인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병원이 허용한 범위에서 식감과 씹는 동작을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이 가능한지는 수술 범위와 상처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밥 이탈과 상처 벌어짐 여부를 수술한 병원에 알립니다. 남은 실을 직접 당기거나 자르지 않습니다.
냉·온찜질은 수술한 병원의 일정과 현재 붓기·감각 상태에 따릅니다. 감각이 둔하면 임의의 온찜질을 피합니다.
시술의 반응과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본 시술/수술은 개인에 따라 출혈, 감염, 부종, 비대칭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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