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첫수술 앞으로 사시는 인생에 축복만 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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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원성형외과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본문




어차피 주위에 저 코한거 모르는 사람 없어서
코한지 일년 반 된 기념으로 글 써봐요. 상담 실장님 한테 쓴다고 하기도 했었고요 ㅎㅎ
일단 저는제시랑 화사같은 느낌의 얼굴을 좋아하는데 원래 코는
너무 둥글고 뭉툭해서 항상 쉐딩을 빡세게 했었는데 너무 지긋지긋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비톡으로 여기저기 보다가 발품을 팔기 시작했죠.
저는 제가 복코인지 알고 갔는데 의사쌤이 보시고는 인중근육이
너무 세서 코를 잡아당겨서 코가 퍼진거라고 하더라고요.
막상 열어보면 뺄 지방도 별로 없다고 ㅠ 원래 콧대는 높은 코라 콧대 뼈로
코끝을 세우자 하셨어요. 수면마취할때 제 이름 부르시고 잠드실게요 하는데 진짜 2초만에 잠들었어요. 근데 콧대뼈가 생각보다 얇아서 귀연골도 빼서 높였어요. 코끝묶고요. 저는 너무 만족해요. 더이상 소다나 유라이크 안쓰는 것도 좋고 이미지가 더 도시적이어졌어요. 인생에서 제일 잘한거 세가지 꼽으라면 대학간거랑 라식한거랑 코성형한거에요, 정말 k성형의 힘을 느꼈어요,, 괜히 원정 오는게 아니구나.. 전아픈거도 하나도 없었어요, 미스코 할때가 최악 아프고, 필러, 미스코 백번 맞아도 절대 원하는 모양 안나오는거 아시죠? 돈모아서 코하세요 진자 미스코에돈쓴거 너무 아깝네요.
전 한지 삼년 지나고 가서 필러를 녹이진 않았어요. 의사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사시는 인생에 축복만 가득 하세요...♥
-위 글은 쀼뀨낑끼 님의 소중한 바비톡 후기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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